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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장철 고민

입술   등록일 : 2022-12-02

김장철이잖아요

저는 태어나서 30년다되도록 저희 집 김장을 한번도 빠진적이없어요

저희 가족중에 여자는 저뿐이기도 하고 엄마도 점점 나이가 드셔서힘드시니까

옆에서 꼭 돕거든요

이번년도 결혼하고 첫 김장철인데

엄마가 일주일 전부터 김장담구게 오라고 하셨거든요

그래서 당연히 가서 도와드리려고 하는데

바로 어제 시어머니께 전화왔어요

그것도 하루전날 전화하셔서는 김장담그게 오라고 하셨네요

제 남편은 누나만 셋이예요

누나들 다 모이고 그러면 김장담굴때 아주 잔치처럼 한다는데

제가 가면 시누이들 시어머니 총 4분이 계신건데 생각만해도 숨막혀요

그리고 저희 엄마는 저없으면 혼자 그 많은 일을 해야하는데..

어디를 가야하는지 고민되요 마음은 엄마에게 가고싶지만..

시어머니가 정말 같이 순수하게 오순도순 김장담구려고 저 부르시겠어요?

힘든일 하나라도 덜하려고 그러시겟죠..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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